울산지역 5개 기초단체 가운데 울주군이
비정규직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정규직 대비 비정규직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울주군으로,
전체 직원의 30.2%인 377명이
비정규직으로 조사됐습니다.
다음은 북구청이 28.1%,
남구청이 26% 순이었으며
중구청이 20.6%로 비정규직 비율이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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