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희가 만난 사람]출산 앞둔 장꽃분

이돈욱 기자 입력 2013-10-19 00:00:00 조회수 0

◀ANC▶(
최근 울산 고래생태체험관의 재롱둥이
큰돌고래가 임신했다는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수족관에서 사육되는 돌고래의 임신이나
출산은 흔치 않다고 합니다.

큰돌고래를 만나러 나윤희 기상캐스터가
다녀왔습니다.
◀END▶
얼마 전 남구 고래생태체험관에서는 큰돌고래 ‘장꽃분’이 임신했다고 밝혔습니다.

꽃분이는 2009년 일본에서 울산으로 건너와
고래주민등록증까지 발급받은 울산 남구의
명예구민인데요,

자연이 아닌 수족관에서의 임신이 흔치 않은
일이라 들었는데 (어떤가요)?

◀ I N T▶ 돌고래 임신의 특이성

임신을 하게 되면 영양섭취라든지 평소보다
신경 써야 할 점이 많을 것 같은데 어떻게
관리하고 보호하고 있는지..

◀ I N T▶ 돌고래 관리

이번 큰돌고래의 임신이 고래도시 울산에는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은데요,

◀ I N T▶ 의미

네, 꽃분이가 무사히 출산하기까지 더 많은
사람들의 애정과 관심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인사 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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