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컨테이너 활성화를 위해 ‘
인도항로를 울산항 컨테이너 부문의
특화항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시됐습니다.
한국생산성본부는
울산으로 수입되는 컨테이너 중
울산항을 이용하는 비중은 18%에 불과한
실정이며, 수출되는 컨테이너도
울산항을 이용하는 비중이 25%에
머무르고 있는 것은 부산항에 비해
운항항로와 운항횟수가 적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생산성본부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인도항로를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 전략을
구축하고, 항만 간 전략적 제휴를
적극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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