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남 찌른 50대 여성 검거

유희정 기자 입력 2013-10-20 00:00:00 조회수 0

중부경찰서는 동거남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50살 여성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제(10\/19) 오후 2시쯤
중구 성남동 자신의 집에서
동거남 44살 이모 씨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말다툼을 하던 도중
김씨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