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경찰서는 동거남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50살 여성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어제(10\/19) 오후 2시쯤
중구 성남동 자신의 집에서
동거남 44살 이모 씨를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말다툼을 하던 도중
김씨가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