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을 맞아 울산지역 주요 산마다
등산객이 몰린 가운데 안전사고도
잇따랐습니다.
오늘(10\/20) 오후 3시쯤
울주군 신불산에서 55살 여성 차모 씨가
바위 능선을 내려오던 중
20m 아래로 떨어져 머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또 오후 4시쯤에는 신불산 칼바위 부근에서
49살 여성 노모 씨가 등반 도중 다리 경련을
일으켜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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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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