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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본사를 둔 르노삼성자동차가
전기자동차 양산을 시작했습니다
내년부터 연간 4천대 규모의 전기차를
생산합니다.
정세민 기잡니다.
◀VCR▶
(달리는 장면 3-5초)
르노삼성이 본격 생산에 들어간
준중형급 전기 자동차 SM 3 ZE입니다
한번 충전으로 135Km를 달릴 수 있고,
최대 시속 135Km의 속도를 낼 수 있습니다.
가솔린 차량에 비해 1\/6 수준의 유지비에
진동이나 환경오염도 전혀없는
친환경 자동차입니다
이미 500대의 사전 계약을 확보한 가운데,
내년부터 연간 4,000대 규모의
전기차를 생산 할 예정으로 있어
부산 경제에도 큰 보탬이 될 전망입니다.
◀INT▶
프랑수와 프로보 사장
" 번역자막 추후 "
르노삼성 전기차는,
이미 대전시와 제주도에서
전기 택시로 운용되고 있고,
서울 카쉐어링 차량으로도 공급됐습니다..
하지만 부산시가
전기자동차 선도도시 지정을 포기함에 따라,
각 종 지원금을 받지 못하게 돼,
부산 시민이 전기차를 구입하려면,
현재로선 제주도민보다 두배이상 더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INT▶
서세욱 대표
부산을 가꾸는 모임
" 부산시의 실수다 ..이제라도 "
여기에 다른 시도에 비해,
부산엔 충전소가 턱없이 적어,
운행상의 불편도 또 하나의 장벽입니다
SU: 부산에서 생산되는 이 전기자동차는
당분간 부산에서 보기 어렵습니다
선도도시 지정등 부산시의 과제해결이
시급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MBC뉴스 정세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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