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불법주차시스템 확대 반발

홍상순 기자 입력 2013-10-2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오는 12월부터 216번과
402번 시내버스를 활용한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하기로 하자
남구 삼호동과 수암동 일부 상인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주차장이 부족한 상황에서
상시 단속이 이뤄질 경우
손님이 크게 줄어들 것이라며
공영 주차장 건립 등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127번과
401번 노선에 시내버스를 활용한
불법 주정차 단속을 벌인 결과
74% 감소해 다른 노선으로 확대 시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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