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천상 출신 울산시의원과 군의원 5명은
오늘(10\/21) 오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홍명고 천상이전과 관련한
마찰 해소를 위해 교육청과 태화학원이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시 교육청과 태화학원이
지난 16일 명분쌓기용 설명회를 일방적으로
개최해 홍명고 천상이전을 반대하는 주민들과의 갈등을 더 심화시켰다며, 태화학원은
천상주민 7명에 대한 고소 고발을 즉각
취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홍명고를 천상으로 이전할 수 밖에 없다면
태화학원 재단이사장 퇴진 등 자정대책부터
마련하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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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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