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전면에 가변형 물막이댐
설치를 위한 기초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시추 대신 암반에 대한 탄성도 조사로
대체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기초조사 용역을 맡은 선진엔지니어링측은
탄성도 조사만으로 공사 가능여부를
진단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습니다.
시추를 하지 않게 되면
전체 공기가 줄어들고 현상변경도 없어
문화재청의 심의를 거치지 않아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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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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