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전
나흘째인 오늘(10\/21)
울산선수단이 금메달 12개를 추가해
금메달 수가 32개로 늘었습니다.
여고부 김수지 선수가
오늘 스프링보드 3미터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스프링보드 1미터와 싱크로다이빙 3미터를
모두 석권했고,
여자 일반부 48kg급 임정화 선수는
역도 용상에서 대회 신기록을 갈아치우며
3관왕을 차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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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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