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5일 치러지는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선거에 모두 5명이 출마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후보를 마감한 결과
하부영, 김주철 전 민주노총 울산본부장과
이경훈 전 노조위원장,
김희환 금속연대 의장,
손덕헌 전 노조 부위원장 등
5명이 출사표를 던졌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이경훈 후보는 온건·합리노선,
나머지 후보는 강성 성향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다음달 5일 1차 선거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8일 2차 투표가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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