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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항 개발사업의 핵심인
동북아 오일허브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착공합니다.
세계 4대 액체항만으로의 도약이 눈 앞으로
다가왔는데 울산mbc는 울산신항 시대을
점검해보는 기획시리즈를 마련했습니다.
먼저 다음달 착공하는 오일허브의
종합적인 윤곽을
옥민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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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매립해 오일허브 부지를
만드는 공사가 한창입니다.
바로 인근에는 울산신항 배후단지 조성 공사가
내년 초 완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울산신항의 핵심사업인
동북아 오일허브 북항지구가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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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허브는 다음달 이곳에서 역사적인
기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갑니다.
CG1> 북항은 민자 5천 여억원을 투입해
북방파제 안에 1만톤에서
12만톤 선박 5척이 동시에 접안하는 부두와
990만 배럴 규모의 탱크터미널로 이뤄집니다.
OUT)
국제 석유거래소 등
울산을 석유 거래 중심도시로
탈바꿈시킬 인프라 구축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주에는 한국석유공사가 에쓰오일, 그리고
세계적 탱크터미널 서비스업체인 보팍과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 북항사업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투자합의서 기본원칙을
체결했습니다.
◀INT▶ 박종록 사장 \/\/울산항만공사
2020년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이
차질없이 완료되면 울산은 세계 4대
액체항만으로 도약할 전망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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