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나들가게 폐업률 높아

입력 2013-10-22 00:00:00 조회수 0

정부가 기업형슈퍼마켓 SSM에 맞설 수 있도록 육성하는 골목 슈퍼마켓인
'나들가게'가 문을 닫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한표 의원이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제출받은
나들가게 폐업·취소 현황'을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 폐업·취소 점포 비율은 277개 가운데 32곳에 달해 11.5%로 전국 평균 7.9%에 비해
월등히 높았습니다.

나들가게는 매장면적 300㎡ 이하의 슈퍼마켓, 음식료품 위주의 소매업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 사업으로 2010년부터 시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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