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전이 오늘로(10\/22)
닷새째로 접어든 가운데,
울산 선수단은 막바지 투혼을
발휘합니다.
역도 장미란 선수의 은퇴 이후
강력한 1인자로 부상한
여일반부 75kg급 이희솔 선수와,
울산에서 전국체전 최다 출전자인
여일반부 20km 경보 김미정 선수 등이
오늘 금사냥에 나섭니다.
울산은 어제(10\/21) 하루에만
역도와 카누 등에서 금메달 12개를 따내며
지금까지 금메달 32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21개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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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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