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전신주 들이받아 30여 가구 정전

최지호 기자 입력 2013-10-22 00:00:00 조회수 0

어제(10\/21) 오후 2시30분쯤
울주군 범서읍 연동마을 입구에서
다운동으로 향하던 24톤 덤프트럭이
전봇대를 들이받아 일대 30여 가구의
전력 공급이 2시간 가량 끊겼습니다.

한전 관계자는 트럭 운전자 55살
김모 씨의 운전 부주의에 의한 사고로
전봇대가 부러져 긴급 복구 작업을
벌였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접수 X 그림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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