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은 게임을 잘 하지 못한다고
핀잔을 준 친구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 군을 부산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했습니다.
고등학생인 김군은 올해 초 친구와
같은 편으로 인터넷 게임을 하다
'게임을 그것밖에 못하냐'는 메시지를 받자
흉기를 뒤둘러
전치 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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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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