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전이 원전 기술인력 교육과정 이수자들의 취업률을 두 배나 뻥튀기 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이채익 의원이
한수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월성원전이 지난해 시행한 '제5기 원전기술인력양성 교육과정’이수자 69명 가운데 34명이
취업했지만 취업률을 100%라며, 두 배로
부풀렸습니다.
또 교육훈련센터 강의를 한 한수원 직원
9명은 2년동안 받아서는 안될 강의료 1천
942만원을 부당하게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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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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