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스트 국감,직원채용 특혜의혹 집중추궁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0-22 00:00:00 조회수 0

대전에서 오늘(10\/22) 열린 유니스트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직원 특혜 채용과 기술이전
기여자 보상금 허위 지급에 대해 집중 추궁이
이어졌습니다.

민주당 노웅래 의원은 미래부 직할 연구기관인
유니스트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유니스트가
2천 9년 개교당시 총장 비서실장을 채용하면서
10년이상 근무경력이 있는 자로 한정한 규정을
어기고 특혜 선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기술이전 보상금을 집행하면서 기술이전에 실질적 업무를 담당한 산학렵력단 직원이 아닌 자격이 없는 총무관리팀 직원에게
1억 7천만원을 부당 집행해 규정을 위반했다며, 검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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