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원자력 확대정책 재검토 결정과
원전 안정성 논란에도 불구하고
울주군은 원자력융합 산단조성
용역을 계획대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달 중 용역업체를 선정한 뒤
다음달부터 내년 7월까지
원자력융합 산업단지 조성 타당성연구용역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원전융합산단은 천800억원의 예산을 들여
오는 2018년까지 서생면 신암리 일대
66만제곱미터에 원전융합 IT 혁신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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