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울산신항 항만배후단지 2단계 사업비가 전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배후단지 조성사업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신항만 배후단지 2단계 3공구
25만 6천 제곱미터 조성사업비 330억 원을
지원해 줄 것을 해양수산부에 요청했지만
사업비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국비 분담을 통해 임대료를 낮추고 항만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울산항만공사의
계획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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