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준공하는 남구 옥동
체육공원내 울산야구장의 사용료가
평일 10만원으로 책정될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울산야구장 사용료를
평일 10만원, 주말 15만원에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용료를
부산 사직야구장의 절반 수준으로
책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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