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장 여권후보 난립 양상

이상욱 기자 입력 2013-10-22 00:00:00 조회수 0

새누리당 소속인 서정희 전 울산시의원이
내년 남구청장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정희 전 시의원은 기초단체장의
정당 공천 존폐여부가 결정되지않아
기다려왔지만,더이상 미룰 수 없다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에따라 내년 남구청장 선거에서
새누리당 후보는
서동욱 시의장과 박순환,안성일 시의원,
임현철 남구의회 의장, 김헌득 전 시의원,
심규화 울산시체육회 사무처장 등
7명의 경쟁구도가 될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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