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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항 시대> 두번째 순서로
울산신항의 경제적 효과를 살펴봅니다.
울산신항이 차질없이 준공되면
생산유발효과만 6조원에,
2만 명이 넘는 고용이 기대됩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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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반도 끝자락에 위치한
작은 도시국가, 싱가포르.
기름 한 방울 나지 않지만 세계 3대
오일허브로, 석유 무역의 중심지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환적화물을 처리할 만큼
탄탄한 항만 물류를 기반으로 싱가포르는
아시아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로 성장했습니다.
이처럼 울산항도 싱가포르처럼
오일허브를 기반으로 한 세계 4대
액체물류항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cg in) 오는 2020년 울산신항이 완공되면
선석은 25개, 물동량은 47%, 하역능력은 57%
늘게 됩니다.(out)
cg)
이로 인한 생산유발효과가 6조원,
고용유발효과가 2만 명이 넘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out)
◀INT▶ 김주만 실장 \/\/울산항만공사
물류기획실 (신항은 울산의 미래..)
항만물류산업의 울산지역 경제기여도는
2010년 기준 매출액의 15.3%,
부가가치의 19.3%를 차지하고 있고
그 가치는 점점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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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항이 차질없이 준공되면, 울산신항은
울산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갈 신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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