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가 45개월 만에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를 제치고
단일조선소 기준 글로벌 수주잔량 1위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영국 조선·해운 분석기관인 클락슨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지난달 말 기준
609만 8천CGT의 수주잔량을 기록하며,
글로벌 수주잔량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지난 2010년 2월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 1위 자리를 내준 지 45개월 만이며,
수주잔량이 600만 CGT를 넘긴 것도
34개월 만에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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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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