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주변 '유흥*단란주점 가장 많다'

유영재 기자 입력 2013-10-23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학교 주변에 있는 유해 업소 중
유흥*단란 주점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에 있는
유해업소를 파악한 결과,
유흥*단란주점이 402곳으로 가장 많았고,
당구장 180곳, 노래연습장 177곳,
모텔 등 숙박시설 166곳이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경찰이 올해 학교정화구역 안에서
45곳의 불법 성매매 업소 등을 적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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