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학교 주변에 있는 유해 업소 중
유흥*단란 주점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에 있는
유해업소를 파악한 결과,
유흥*단란주점이 402곳으로 가장 많았고,
당구장 180곳, 노래연습장 177곳,
모텔 등 숙박시설 166곳이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경찰이 올해 학교정화구역 안에서
45곳의 불법 성매매 업소 등을 적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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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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