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원인 영유아 교통사고·20대 자살 1위

이돈욱 기자 입력 2013-10-23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사망원인을 분석한 결과
10세 미만의 영유아는 교통사고가
20대와 30대는 자살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지난해 울산지역
사망원인 분석자료를 보면,
10세 미만은 교통사고 사망이 가장 많았고
20대와 30대는 자살이, 10대와 40대 이상은
암으로 인한 사망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대부분 연령대에서 사망률이 감소했지만
10세 미만과 20대의 사망률이 각각 31%와 3%
증가하면서 전체 사망률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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