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과 울산우체국이 오늘(10\/23)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행복배달 빨간자전거사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행복배달 빨간자전거사업은
집배원이 우편물을 배달할 때
농어촌지역의 독거노인이나 장애인들의
생활 상태를 살펴보고 민원을 해결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울주군과 울산우체국은 우선 올해
언양읍 지역에서 시범 실시한 뒤
다른 지역으로 확대해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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