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22) 광주에서 10대 여성을 납치한 뒤
울산으로 와 검문 중이던 경찰을 승용차로 치고
달아난 28살 박모 씨에 대한 경찰 수색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 씨의 고향이 울산인 점으로 미뤄
예상 도주 경로를 분석하는 한편,
고속버스 터미널과 기차역, 국도 등 울산전역에
경찰력을 배치해 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 경찰이 보호하고 있던
16살 김모 양은 오늘(10\/23) 오전 광주 경찰에
무사히 인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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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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