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치과의사회 등
11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건강을 생각하는 울산연대는
오늘(10\/23)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회야정수장의 불소화 사업을
계속 추진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산시가 15년동안 추진해온
수돗물 불소화 사업을 주민 의견 수렴 없이
일방적으로 중단하기로 결정한 것은
독단적인 행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울산시는 불소에 대한 유해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어 중단을 검토했다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여론에 따라 사업 중단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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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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