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육대회
폐막을 하루 앞둔 오늘(10\/23)
효정고등학교 안세현 선수가
접영 100미터를 58초63에 들어와
종전 기록을 0.21초 앞서며
한국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밖에 남고부 펜싱 에빼 단체전에 참가한
울산고등학교와
여자 일반부 73kg급 태권도에 출전한
삼성에스원 소속 이인종 선수가
나란히 금메달 2개를 추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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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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