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공업계 특성화고등학교가 잇따라
특수 목적고인 마이스터고로 전환하면서
공고 출신 인력 축소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의 공고 4곳 중 3곳이
이미 마이스터고로 전환했거나
전환을 추진중이어서,
지역의 공고는 울산공고만 남게 됩니다.
시교육청은 이에 따라
마이스터고 진학생은 주로 대기업 취직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중소 기업의 인력난이
우려된다며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