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중학교 입시 비리가 사회적 물의를 빚은 가운데 현대청운고와 성신고 등 울산지역
자립형 사립고들도 교육부로부터 경고 조치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현대청운고의 경우
입시 담당자가 지원자의 인적사항을
알수 없도록 평가를 해야 하는데
이를 지키지 않아 교육부로부터 경고를 받는 등
울산의 자사고 2곳이
경고와 주의, 개선 등
5건의 처분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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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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