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신항에 상업용 저장시설 설치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0-23 00:00:00 조회수 0

현대 오일뱅크가 국내 정유업계 가운데
처음으로 울산신항에 상업용 유류 저장시설을
설치해 12월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신항 남항부두
8만 7천여 제곱미터를 매립해 만든
현대오일 터미널이
12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오일 터미널은 석유와 석유화학제품
28만 킬로리터를 저장할 수 있는
대형 저유소 35개와
5만톤급 선박이 접안할 수 있는
부두를 갖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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