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4) 새벽 5시 10분쯤
경부고속도로 언양에서 부산방향 4km 지점에서
32살 안모씨가 몰던 11톤 화물차가
옆으로 넘어져 안씨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안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길가 졸음쉼터 입구의 충격방지턱을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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