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와 알콜 중독 등에 따른 정신질환자
의료 수요가 크게 늘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울산 마더스병원 등 전국 12개
병원에 정신의료기관 인증 자격을
부여했습니다.
보건복지부 의료기관평가인증원 관계자는
정신의료기관 인증제를 통해 병.의원들의
정신질환 의료진 확보와 시설 개선 등을
적극 유도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보건복지부의 정신의료기관 인증으로
동강병원과 소망요양병원을 포함해
울산지역에서 의료 표준화 기관으로 인증 받은
병원은 3곳으로 늘어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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