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절차에 들어간 동양그룹 사태의
울산지역 피해자가 4백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이 동양그룹 울산 피해자를
분석한 결과 대부분 개인 투자자에게 피해가
집중됐고, 신고자만 400여명에 이르고
주로 6~70대 퇴직자들이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피해자들은 동양그룹이 유동성 위기가
고조된 지난 8월말에서 9월말까지 한 달동안의 시장성 차입금이 5천억원을 넘는다며, 당시
그룹 전 직원이 동원돼 회유성 판매를 해
피해가 가중됐다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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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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