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내년 5월15일까지
등산로 32곳을 폐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체 산림의 27%인 만8천여ha를
입산 통제하는 것이지만 주요 등산로는
폐쇄하지 않아 등산객들에게 큰 불편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최근 10년동안 울산에는 가을철에 평균 12건의
산불이 발생해 3.5ha의 산림이 불에 탔으며
산불 원인은 주간에 입산자 실화가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