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재선충 28일 민·관 합동방제

홍상순 기자 입력 2013-10-24 00:00:00 조회수 0

올 여름 유례없는 고온과 가뭄으로
소나무 재선충이 급속히 확산되자
울산에서 전국 최초로 민관이 합동 방제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동구 서부동 일대에서
기업체와 경찰, 소방서,
교육청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가해
고사목을 제거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소나무 재선충 확산을 막기 위해
빠른 시일내에 고사목을 제거해야 한다고
판단해 범 국민적으로 소나무 살리기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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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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