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혁신도시로 옮겨올 공공기관들이
기존 부동산을 매각하지 못해
이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에너지관리공단은 지금까지
9번 매각 절차를 진행했지만 유찰됐고,
에너지경제연구원은 7번 유찰됐습니다.
한편 에너지관리공단은 연리 3~5%의
이자부담을 피하기 위해 건축허가를 받고도
2년 동안 착공을 미루고 있는 반면,
에너지경제연구원은 지난 4월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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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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