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를 신성장동력으로..

옥민석 기자 입력 2013-10-24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의 주력산업인 제조업을 보완할
새 성장동력으로 기반이 취약한
서비스산업을 육성발전시켜야
한다는 목소리가 지역 상공계를
중심으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의 주력산업은 자동차와 석유화학,
조선 등 이른바 굴뚝산업입니다.

2차 산업인 굴뚝산업은 지난 반세기
울산을 세계적인 산업도시의 반열에
올려놓았습니다.

하지만 2천년대 들어 성장이 주춤거리면서
제조업의 일자리 창출 능력은
이제 한계점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INT▶ 예상한 연구위원 \/ 현대경제연구원

특히 제조업은 글로벌 금융위기 등
외부의 충격에 큰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제조업을 보완할 신 성장동력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서비스 산업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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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울산의 서비스 산업 비중은
23.5%로 우리나라 평균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할 정도로 전국 최하위 수준입니다.
(out)

이때문에 울산의 산업과 연계된
특화된 서비스산업을 육성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INT▶ 이명선 팀장 \/기획재정부 서비스정책팀


울산상의는 동북아 오일허브를 바탕으로 하는
금융산업과 자동차와 연계된 튜닝 산업 등
울산이 잘 할 수 있는 서비스 산업의 특화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INT▶ 김철 회장 \/\/울산상공회의소

제조업 중심의 울산이
서비스 산업으로 다시 한번 도약할 수 있도록
지금부터 지혜를 모아야한다는 주장들이
설득력을 얻어가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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