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경찰서는 오늘(10\/24) 아파트 15층에서
뛰어내리려던 20대 가장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오늘 새벽 4시30분쯤
'아들이 가정 불화 때문에 자살하려고 한다'는
50대 여성의 신고 전화를 받고, 아들의 위치를
추적해 동구 서부동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26살 이모 씨를 발견했습니다.
서부파출소 소속 김길중 경위는
"가족들을 생각해보라"고 설득하면서 다가가
이씨를 무사히 구조했습니다.\/\/
(김길중 경위 사진 영상부 메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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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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