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통으로 노래방 업주 위협한 40대 검거

최지호 기자 입력 2013-10-25 00:00:00 조회수 0

남부경찰서는 노래방을 폭파시키겠다며
LPG 가스통으로 업주를 위협한 혐의로
45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오늘(10\/25) 새벽 2시쯤
남구 무거동의 한 노래방에서
다른 손님과 시비를 벌이다
자신의 집에서 가스통을 끌고
다시 업소를 찾아와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새벽 시간에 시끄럽게 가스통을 굴리며
지나가는 수상한 남자가 있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김씨를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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