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의회가 올 여름 일산해수욕장
파라솔·부기류 대여 위탁업체 선정과정에서
동구청이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며
울산시에 감사를 의뢰했습니다.
동구의회 홍유준 의원은 동구청이
위탁업체 선정 과정에서 수익금 활용 계획을
보완해 재심사를 받으라는 심의위원회의
의결을 무시하고 조건 미달 단체 두 곳을
선정했다며 울산시에
감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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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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