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오일허브가 조성되는 울산에
오는 2017년 국제석유거래소가 설립될
전망입니다.
새누리당 박대동 의원은
한국거래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창고수수료만 챙기는 반쪽 오일허브가
되지 않도록 금융 인프라가 구축돼야 하며,
이를 위해 울산에 국제석유거래소 설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오는 2천 17년까지 국제석유거래소가
설립될 것"이라며, 울산 설립 의지를
분명히했다고 박 의원측은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