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오늘(10\/25)
"함께하는 어울림 교육으로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라는 주제로
울산의 초등학교 다문화가정 학생 담임교사
6백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울산에는 초등학생 714명 등
다문화가정 학생 923명이 재학하고 있으며,
이들을 직접 담당하는 담임교사 연수는
이번에 처음 마련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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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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