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예산 늘어도 체전 성적 부진

입력 2013-10-25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체육회의 예산이 지난해보다 늘었지만,
올해 전국체전에서 15위를 차지하는 등
부진해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시 체육회의 올해 예산은 105억 4천여 만원으로 지난해 100억5천11만원보다 4억9천여 만원
늘어났고 내년 예산도 증액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체육계에서는 타 시도에 비해 선수층이 얕아
수준 높은 선수가 다른 지역보다
적은 편이라며 체전에서 성적을 올리려면
장기적인 안목에서 우수선수 육성이
시급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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