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석하 선생 독도에 표목 설치"

입력 2013-10-25 00:00:00 조회수 0

울산 출신 민속학자인
석남 송석하 선생이 광복 후 독도에
한국령임을 알리는 표목을 설치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김진곤 울산남구문화원 향토사연구소
연구실장은 '한국등산 50년사',
'한국산악회 50년사' 등 여러 자료에서
송석하 선생이 광복 이후 최초로 독도 표목을 설치했다는 기록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실장에 따르면 송석하 선생은 1947년
독도학술조사대의 대장으로 학술조사를
실시하고 두 개의 표목을 세웠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