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 민속학자인
석남 송석하 선생이 광복 후 독도에
한국령임을 알리는 표목을 설치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김진곤 울산남구문화원 향토사연구소
연구실장은 '한국등산 50년사',
'한국산악회 50년사' 등 여러 자료에서
송석하 선생이 광복 이후 최초로 독도 표목을 설치했다는 기록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실장에 따르면 송석하 선생은 1947년
독도학술조사대의 대장으로 학술조사를
실시하고 두 개의 표목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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