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0\/26) 8시50분쯤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의
한 모터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1층 건물 내부를 태워 2백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차량용 모터 내구성 실험을 하는
건물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직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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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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