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계 소식

홍상순 기자 입력 2013-10-26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 태화강과 만난 불교' 전시회가
대곡박물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시립예술단이 지역 예술인들에게
무대 의상을 무료로 대여합니다.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태화강 상류에는 어떤 불교문화가 꽃피었을까?

지난 1984년 발굴조사된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간월사지 출토유물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또 대곡댐 건설로 수몰된
장천사와 백련사지에서 나온
기와와 유물도 만날 수 있습니다.

석남사가 소장한 불화와 서적, 목판,
공예품은 어렵게 일반에 공개됐습니다.

삼국유사에 10개의 사찰이 있었던
울산의 불교문화를 가늠해보는 전시회입니다.

◀INT▶신형석 \/대곡박물관 관장
“울산지역의 불교 문화의 다양성,
일반 민중과 종교적 소통을 소개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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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회관이 다음달 1일부터
공연예술을 지원하기 위해
시립예술단이 보유한
무대 의상 550여벌을 무료로 빌려줍니다.

울산시에 등록된 예술단체나 개인으로
꾸준히 공연에 참가하고 있으면
누구나 대여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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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정욱장 교수가
서울 가나인사 아트센터에서 개인전을 엽니다.

긴 여행을 주제로
스테인레스 스틸을 소재로 한
12점의 작품이 전시됩니다.

사람의 단순화된 몸짓이
다양한 감정을 불러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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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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