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 명산리에 사는
김봉애 할머니가 오늘(10\/25)
100살 생일 맞이해
마을 주민들을 모두 초청해
잔치를 열었습니다.
김 할머니의 8남매 자녀와 사위, 며느리가
할머니의 100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주민 250명을 초청해 마련한 자리로,
가족들은 할머니가 평소 물을 많이 먹고
이웃들을 항상 집으로 초청해
즐겁게 사시는 것이
장수 비결인 것 같아고 말했습니다. \/\/\/
** 010-7189-1135 막내 며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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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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